깨진 도자기 이어 붙여 세계로…이수경, ‘2026 호반미술상’ 수상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깨진 도자기 파편을 이어 붙여 새로운 조형 언어를 만들어온 이수경 작가가 ‘2026 호반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2026 호반미술상’ 시상식을 열고 이수경 작가에게 상을 수여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기’ 강조하는 양동근 감독→‘넘치는 승부욕’ 베즐리·프림…어떤 ‘시너지’ 나올까 [SS포커스]Next: 영웅 대원들 고척 뜬다! 키움, 5일 NC전 ‘주부야구특공대’ 14기 시구·시타 초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