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프로 ‘6년 차’에 ‘예비 FA’ 한국전력 박승수 “나에게도 중요한 시즌, 뭔가 보여줄 때 시기”[현장인터뷰]

    어느덧 프로 ‘6년 차’에 ‘예비 FA’ 한국전력 박승수 “나에게도 중요한 시즌, 뭔가 보여줄 때 시기”[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기자] 프로 6년 차가 되는 한국전력 아웃사이드 히터 박승수(24)에게 다가오는 시즌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박승수는 지난 2021~2022시즌 남자부 신인상의 주인공이다. 한국전력에서는 3번째 시즌을 맞는다. 이제 어느덧 프로 6년 차다. 자유계약(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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