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프로 ‘6년 차’에 ‘예비 FA’ 한국전력 박승수 “나에게도 중요한 시즌, 뭔가 보여줄 때 시기”[현장인터뷰]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기자] 프로 6년 차가 되는 한국전력 아웃사이드 히터 박승수(24)에게 다가오는 시즌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박승수는 지난 2021~2022시즌 남자부 신인상의 주인공이다. 한국전력에서는 3번째 시즌을 맞는다. 이제 어느덧 프로 6년 차다. 자유계약(F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기혁 포함 3명 아시안게임 차출…강원 정경호호 ‘위기의 9월’ 왔다, 유독 약했던 안양전부터 ‘공백’Next: “아옳이를 저점 매수했다” 한의사 남친의 주식 고백…“갈수록 예뻐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