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엔 돌고래, 낮엔 스노클링…투어민이 제안한 ‘발리의 다른 얼굴’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돌고래 무리를 보고 사슴과 야생동물을 만나는 발리 여행상품이 나왔다. 가족·허니문 전문여행사 투어민은 발리 북부 로비나에서 1박, 멘장안에서 2박하는 3박 일정의 자연 힐링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로비나는 스미냑이나 우붓 등 발리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달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온몸에 남은 결박 흔적? 11살 아이 비극 둘러싼 ‘그알’의 추적Next: 17세 여성 ‘성폭행 의혹’ 안셀 엘고트…이번엔 서울서 日유카타 논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