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엔 돌고래, 낮엔 스노클링…투어민이 제안한 ‘발리의 다른 얼굴’

    새벽엔 돌고래, 낮엔 스노클링…투어민이 제안한 ‘발리의 다른 얼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돌고래 무리를 보고 사슴과 야생동물을 만나는 발리 여행상품이 나왔다. 가족·허니문 전문여행사 투어민은 발리 북부 로비나에서 1박, 멘장안에서 2박하는 3박 일정의 자연 힐링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로비나는 스미냑이나 우붓 등 발리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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