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에서 운영해 온 에너지자립마을 모델을 세네갈 농촌에 적용한다. 단순한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현지 인력과 주민조직이 직접 운영하는 체계를 마련할 수 있을지가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가를 전망이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공공협력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이 본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사업은 한전KDN이 주관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동신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아이오티플러스 등이 참여한다. 사업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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