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사진이 음란 합성물로? ‘궁금한 이야기 Y’가 밝힌 ‘여.공.방’의 추악한 민낯

    여친 사진이 음란 합성물로? ‘궁금한 이야기 Y’가 밝힌 ‘여.공.방’의 추악한 민낯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예비 신랑을 믿었던 한 여성의 일상을 송두리째 무너뜨린 신종 디지털 성범죄의 충격적인 민낯이 공개된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는 4일 방송을 통해 연인의 신상과 사진을 불법 음란물로 소비해 온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 일명 ‘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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