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파는 장사꾼”…박위 3년 전 영상에 네티즌들 “양파처럼 계속 나와”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유튜버 박위가 KTX CCTV 공개 논란 이후 2주째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3년 전 과거 영상까지 재조명되며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지난 2023년 공개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커피로 더위 식히는 중”…초아, 상하이서 포착된 뜻밖의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