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보여 다행”… ‘급찐급빠’ 현아, ♥용준형과 미국서 밝은 근황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함께 미국에서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미국의 한 마트에서 술병을 들고 환하게 웃는가 하면, 야외 정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친 몸매 아니야?” 48세 김사랑, 뉴욕 발칵 뒤집은 20대급 각선미Next: “기쁜데 자존심 상해”…이지현, 훌쩍 커버린 딸에게 복잡한 심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