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저격’ 빅나티, 군대 간다…“성숙해질 기회”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래퍼 빅나티(본명 서동현)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빅나티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이를 직접 쓴 자필 편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날 그는 “전할 말이 있어 오랜만에 펜을 잡았다”며 “거창한 건 아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디가 안티?”…베리굿 조현, 민망한 ‘툭튀’ 패션 논란Next: “사과하는 척 끝까지 거짓말”….‘나혼산’ 제작진, 고개 숙였지만 비난 쇄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