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규 의장, 모디 총리 만났다…크래프톤 ‘인도 5억 달러 승부수’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인도’를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낙점한 크래프톤의 행보가 더 빨라진다. 이미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한 데 이어 향후 3~4년간 같은 규모를 추가로 투입한다. 총 5억달러(약 6700억원)에 달하는 ‘인도 승부수’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은 지난 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마 가수라 복식호흡으로 혼내”…화장실 숨어든 이지혜 딸, AI 붙잡고 호소했다Next: “무려 8천 원 착장이라니”…박성광 아내 이솔이, 초저가 원피스로 완성한 휴양지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