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규 의장, 모디 총리 만났다…크래프톤 ‘인도 5억 달러 승부수’

    장병규 의장, 모디 총리 만났다…크래프톤 ‘인도 5억 달러 승부수’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인도’를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낙점한 크래프톤의 행보가 더 빨라진다. 이미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한 데 이어 향후 3~4년간 같은 규모를 추가로 투입한다. 총 5억달러(약 6700억원)에 달하는 ‘인도 승부수’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은 지난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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