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U-18 아시아선수권 막 오른다…‘우승 경쟁국’ 일본·대만 “한국 파워 좋다” [SS시선집중]

    야구 U-18 아시아선수권 막 오른다…‘우승 경쟁국’ 일본·대만 “한국 파워 좋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한국은 파워가 좋은 팀” 18세 이하(U-18) 고교 야구 선수들이 출전하는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정상을 노리는 한국은 반드시 일본·대만을 넘어야 한다. 한국이 경계하는 만큼, 일본·대만 역시 한국을 경계한다. 오카다 타츠오 일본 대표팀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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