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40홈런 실패’ 김도영, 그래서 가치가 떨어졌나?…못 쳤다고 누가 뭐라 하겠나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슈퍼스타’이기에 더 이슈가 됐다. 결과적으로 신기록은 실패다. 그렇다고 문제가 될까. 선수 가치가 떨어질 일도 없다. 앞으로도 무수히 많은 날이 기다린다. KIA 김도영(23) 얘기다. 김도영은 올시즌 120경기, 135안타, 타율 0.306, 39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슈타인, 새 싱글 ‘포리얼’ 발매…보컬과 랩 오가는 반전 매력Next: 앤팀, 첫 단독 돔 콘서트 성황리 개최…데뷔 최대 규모서 29곡 열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