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간 정동원, ‘군백기’에도 선행은 계속…소아암 기부 누적 6000만원 넘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해병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이어진 나눔이 6000만원을 넘어섰다. 한국소아암재단은 정동원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00만원을 전달받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의 의료치료비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병대 출신 ‘성난 근육’ 어디 안 갔네…로이킴, 가을 남친룩도 꽉 채웠다Next: 직원 아이디어가 생산현장 바꾼다…대림바스 제천공장, 노사문화 우수기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