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이 옳았다”…BTS ‘아리랑’ 떼창+태극기 펄럭, 美 스타디움 채우다 [SS초점]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형 스타디움 한복판에 ‘아리랑’ 떼창과 태극기 물결이 일렁였다. 국경의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이 K팝으로 하나가 된 경이로운 광경이었다. 1일부터 6일까지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 25년 차’ 반민정, 몽환적 눈빛+완벽 실루엣… 한계 없는 매력 스펙트럼Next: “엄마 가수라 복식호흡으로 혼내”…화장실 숨어든 이지혜 딸, AI 붙잡고 호소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