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수라 복식호흡으로 혼내”…화장실 숨어든 이지혜 딸, AI 붙잡고 호소했다

    “엄마 가수라 복식호흡으로 혼내”…화장실 숨어든 이지혜 딸, AI 붙잡고 호소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이지혜가 엄마에게 꾸중을 들은 뒤 인공지능(AI)을 찾아가 속마음을 털어놓은 첫째 딸 태리 양의 웃지 못할 일화를 공개했다. 이지혜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태리의 고민. 아침에 혼냈더니 화장실에 들어가서 AI랑 대화했네”라며 “그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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