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마운자로 열풍, 걱정된다”…이주화 “내 목표는 ‘뼈말라’ 아닌 오래 무대에 설 몸”

    “위고비·마운자로 열풍, 걱정된다”…이주화 “내 목표는 ‘뼈말라’ 아닌 오래 무대에 설 몸”
    “내 다이어트의 목표는 ‘뼈말라’가 아니라 오래오래 무대에 설 수 있는 건강한 몸이다.” 배우 이주화가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둘러싼 최근의 다이어트 열풍을 바라보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빨리 빼는 몸보다 오래 건강하게 쓸 수 있는 몸을 택했다. 이주화는 최근 자신의 S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