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온 것이 꿈만 같다” 이미숙 원주민예총 국악지부장[원주시이야기(181)]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온 것이 꿈만 같다” 이미숙 원주민예총 국악지부장[원주시이야기(181)]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이미숙 원주민예총 국악지부장과 댄싱공연장 1층에 자리잡은 강원민예총 원주지부 사무실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어릴적부터 어머니의 권유로 국악, 피아노, 가야금을 배웠다. 서울에서 간호사 생활을 하며 미혼시절 종로에 있는 국악학원을 다니다 중도 포기했다.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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