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서 방출→키움서 ‘100호포’…친정 울린 데이비슨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 [SS스타]

    NC서 방출→키움서 ‘100호포’…친정 울린 데이비슨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고척=김민규 기자] “복잡미묘한 심정,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 홈런을 쳤다. 그것도 KBO리그 개인 통산 100번째 홈런이다. 상대는 공교롭게도 얼마 전까지 몸담았던 ‘친정’ NC였다. 맷 데이비슨(35·키움)은 더그아웃으로 돌아온 뒤 마냥 웃지만은 못했다. 기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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