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하현승-‘20억’ 엄준상-‘8억’ 남현우, 잘 던지고-잘 치고…ML ‘눈독’ 이유가 있네 [SS포커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야구 U-18 대표팀이 아시아 제패를 향해 나섰다. 출발이 좋다. ‘해줄 선수들’이 해주니 경기가 된다. 하현승(18·부산고), 엄준상(18·덕수고), 남현우(18·서울컨벤션고) 등이다. 메이저리그(ML)가 눈독을 들인 이유가 있다. U-1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 랠리의 감각을 ‘일상의 여행’으로 피워내다 – 2026 TGR 랠리 플레이Next: 보넥도, 정규 1집 리패키지 스케줄러…의미심장한 컴백 카운트다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