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하현승-‘20억’ 엄준상-‘8억’ 남현우, 잘 던지고-잘 치고…ML ‘눈독’ 이유가 있네 [SS포커스]

    ‘40억’ 하현승-‘20억’ 엄준상-‘8억’ 남현우, 잘 던지고-잘 치고…ML ‘눈독’ 이유가 있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야구 U-18 대표팀이 아시아 제패를 향해 나섰다. 출발이 좋다. ‘해줄 선수들’이 해주니 경기가 된다. 하현승(18·부산고), 엄준상(18·덕수고), 남현우(18·서울컨벤션고) 등이다. 메이저리그(ML)가 눈독을 들인 이유가 있다. U-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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