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동메달·맨시티전 극장골…지동원, 현역 은퇴 발표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신화의 주역으로 활약한 지동원(35)이 16년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지동원은 7일 자기 소셜미디어를 통해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며 “여러 나라와 여러 팀에서의 시간, 그리고 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병선 속초시장 “가을철 단체관광객 유치 확대할 것”Next: KT·LG ‘상대 우위’…‘단독 선두’ 삼성, 11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 가능성 높였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