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동메달·맨시티전 극장골…지동원, 현역 은퇴 발표

    런던올림픽 동메달·맨시티전 극장골…지동원, 현역 은퇴 발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신화의 주역으로 활약한 지동원(35)이 16년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지동원은 7일 자기 소셜미디어를 통해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며 “여러 나라와 여러 팀에서의 시간, 그리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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