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로봇·주차로봇까지 들어온다…현대건설, ‘미래형 아파트 길’ 만든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달로봇과 개인형 이동수단(PM), 수요응답형교통(DRT)이 아파트 안으로 들어오면서 단지 내 도로와 보행동선도 달라진다. 현대건설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를 반영한 공동주택 교통안전 기술과 설계기준 개발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7일 서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자이갤러리 자리에 진짜 ‘자이’ 들어선다…연산동에 최고 43층 499가구 규모Next: ‘음식과 풍경, 사람을 함께 만난다’ 춘천시, 코레일관광개발과 ‘2026 K-치킨벨트’ 여행상품 10일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