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클럽맨’ 대신 ‘이적·도전’ 택한 한국전력 세터 이민규 “스스로에게 변화·자극, 내 한 몸 바치겠다”[현장인터뷰]

    ‘원클럽맨’ 대신 ‘이적·도전’ 택한 한국전력 세터 이민규 “스스로에게 변화·자극, 내 한 몸 바치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기자] 자유계약(FA)으로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은 세터 이민규(34)는 새 팀에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누구보다 크다. 이민규는 2013~2014시즌부터 지난시즌까지 OK저축은행에서 뛴 ‘원클럽맨’이다. 그러나 그는 FA로 한국전력을 택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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