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클럽맨’ 대신 ‘이적·도전’ 택한 한국전력 세터 이민규 “스스로에게 변화·자극, 내 한 몸 바치겠다”[현장인터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기자] 자유계약(FA)으로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은 세터 이민규(34)는 새 팀에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누구보다 크다. 이민규는 2013~2014시즌부터 지난시즌까지 OK저축은행에서 뛴 ‘원클럽맨’이다. 그러나 그는 FA로 한국전력을 택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시즈오카서 비공개 ‘평가전’…해외파 이영준 합류 시점 미정, ‘완전체’ 실전 없이 나고야 향하는 이민성호Next: ‘겨울 스키부터 사계절 관광까지’ 강원관광재단, 말레이시아에서 통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