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시즈오카서 비공개 ‘평가전’…해외파 이영준 합류 시점 미정, ‘완전체’ 실전 없이 나고야 향하는 이민성호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완전체’ 실전 없이 나고야로 향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지난 6일 인천공항을 통해 사전 캠프지인 일본 시즈오카로 출국했다. K리거 14명과 해외파 이현주(아로카)가 함께 이동했다. 이민성호 핵심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상·동원 ‘실속·건강’, CJ·사조 ‘프리미엄’…식품업계 추석 선물 승부수 [SS포커스]Next: ‘원클럽맨’ 대신 ‘이적·도전’ 택한 한국전력 세터 이민규 “스스로에게 변화·자극, 내 한 몸 바치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