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12K 폭발’ 하현승, 호투했는데 “내가 잘한 건 없다” 왜?…동료들 앞에 세운 ‘에이스’ [SS인터뷰]

    ‘152㎞-12K 폭발’ 하현승, 호투했는데 “내가 잘한 건 없다” 왜?…동료들 앞에 세운 ‘에이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하나씩, 전력으로!”” 대한민국 U-18 야구 대표팀 ‘에이스’ 하현승(18·부산고)이 제대로 긁었다. ‘난적’ 대만을 상대로 미친 호투를 뽐냈다. 한국도 개막전 승리를 따냈다. 하현승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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