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12K 폭발’ 하현승, 호투했는데 “내가 잘한 건 없다” 왜?…동료들 앞에 세운 ‘에이스’ [SS인터뷰]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하나씩, 전력으로!”” 대한민국 U-18 야구 대표팀 ‘에이스’ 하현승(18·부산고)이 제대로 긁었다. ‘난적’ 대만을 상대로 미친 호투를 뽐냈다. 한국도 개막전 승리를 따냈다. 하현승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축구 말고 골프 했으면” 이동국, 2년전 걱정 현실로…13살 시안 ‘인성 막말까지’Next: 한국 축구 GOAT, ‘손차박’ 논쟁? FSL에선 한 팀! ‘우타’ 우승 도운 ‘대한민국 팀컬러’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