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 야간노동 규제 논의…컨슈머워치 “배송비 상승·서비스 축소 우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새벽배송 등 야간 배송 종사자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입법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근무시간을 일률적으로 제한할 경우 배송비 상승과 서비스 축소 등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비자정책 감시단체 컨슈머워치는 7일 ‘새벽배송 규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덕호 이사장 “기업성장의 단계·수요 맞춘 지원할 것”Next: [포토]‘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의 오대환-이준혁-서현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