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부분 찌르기 있기? ‘무관’ KS 선배 강민호가 고합니다 “규민이 형! 2등부터 단계별로 올라오세요” [SS시선집중]

    아픈 부분 찌르기 있기? ‘무관’ KS 선배 강민호가 고합니다 “규민이 형! 2등부터 단계별로 올라오세요”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처음부터 한국시리즈(KS) 우승까지 하면 안 되니까…” 동병상련에서 나온 ‘촌철살인’이다. 프로 데뷔한 지 어느덧 2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 KS 우승 반지를 끼지 못했다. 공교롭게도 베테랑 삼성 강민호(41)와 KT 우규민(41) 모두 올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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