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부분 찌르기 있기? ‘무관’ KS 선배 강민호가 고합니다 “규민이 형! 2등부터 단계별로 올라오세요”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처음부터 한국시리즈(KS) 우승까지 하면 안 되니까…” 동병상련에서 나온 ‘촌철살인’이다. 프로 데뷔한 지 어느덧 2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 KS 우승 반지를 끼지 못했다. 공교롭게도 베테랑 삼성 강민호(41)와 KT 우규민(41) 모두 올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 이어 대만”…백종원의 빽다방, K-가성비 커피 글로벌 영토 확장Next: 김덕호 이사장 “기업성장의 단계·수요 맞춘 지원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