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말고 골프 했으면” 이동국, 2년전 걱정 현실로…13살 시안 ‘인성 막말까지’

    “축구 말고 골프 했으면” 이동국, 2년전 걱정 현실로…13살 시안 ‘인성 막말까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축구보다는 골프를 했으면 좋겠다.” 이동국이 2년 전 아들 시안 군의 진로를 두고 했던 말이다. 잘해도 아빠 덕, 못해도 아빠 탓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을까 걱정됐기 때문이다. 그 우려가 현실이 됐다. 7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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