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말고 골프 했으면” 이동국, 2년전 걱정 현실로…13살 시안 ‘인성 막말까지’ 5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축구보다는 골프를 했으면 좋겠다.” 이동국이 2년 전 아들 시안 군의 진로를 두고 했던 말이다. 잘해도 아빠 덕, 못해도 아빠 탓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을까 걱정됐기 때문이다. 그 우려가 현실이 됐다. 7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동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솔’ 출연 전부터 만나던 사람”…26기 광수, 방송 후 결혼까지 하는데 ‘빌런 이미지’에 속앓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