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기준 7번째 50-50 클럽 가입, 역사적 날에 웃지 못한 김대원 “기록 세우려고 축구 하는 건 아냐, 우리의 기대치 높다”[SS인터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천=정다워 기자]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지만 김대원(29·강원FC)은 웃지 못했다. 김대원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K리그1 29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1부 리그 통산 50골 50도움에 도달했다. K리그 역대 전체로 보면 일곱 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진영 친언니 홍선영, 의미심장 글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면 호의도 끝”Next: 스포츠서울, ‘하이원 e스포츠 어워즈’ 출범…12월 17일 큐브 컨벤션센터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