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기준 7번째 50-50 클럽 가입, 역사적 날에 웃지 못한 김대원 “기록 세우려고 축구 하는 건 아냐, 우리의 기대치 높다”[SS인터뷰]

    1부 기준 7번째 50-50 클럽 가입, 역사적 날에 웃지 못한 김대원 “기록 세우려고 축구 하는 건 아냐, 우리의 기대치 높다”[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천=정다워 기자]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지만 김대원(29·강원FC)은 웃지 못했다. 김대원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K리그1 29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1부 리그 통산 50골 50도움에 도달했다. K리그 역대 전체로 보면 일곱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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