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호주 넘어 3위 달성, 확실히 성장한 라미레스호…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기대감 커진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성과가 큰 대회였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대표팀은 13일 일본 기타큐슈시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3~4위전에서 세트스코어 3-2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이 이 대회에서 메달을 딴 것은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메달만 딸 수 있다면” 생애 첫 ‘태극마크’ 두산 최민석의 ‘마음가짐’, “열심히 던질 것” [SS스타]Next: 홍진영 친언니 홍선영, 의미심장 글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면 호의도 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