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모드 김민재, 리그 첫 풀타임에 패스 성공률 97%+평점 7.7점…뮌헨은 엘버스베르크 2-1 제압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가 올시즌 처음으로 리그 풀타임을 뛴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도 승리를 따냈다. 뮌헨은 14일(한국시간) 독일 슈피젠엘버스베르크의 우르사팜 아레나에서 열린 엘버스베르크와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 식구 라면 한 봉지” 못 지나친 연준…27번째 생일엔 1억 기부Next: “가을꽃으로 물드는 인제로 놀러오세요!” 2026 인제가을꽃축제, 24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