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 ‘최고의 날’, 오스틴+임찬규 ‘구단 대기록’ 작성→삼성과 주말 2연전 ‘싹쓸이’까지 [SS시선집중]

    트윈스 ‘최고의 날’, 오스틴+임찬규 ‘구단 대기록’ 작성→삼성과 주말 2연전 ‘싹쓸이’까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 최고의 하루라고 할 수 있다. 삼성과 주말 2연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최근 처진 분위기를 어느 정도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 개인 기록도 터져 나왔다. 오스틴 딘(33)은 LG 구단 한 시즌 최다 홈런을 때려냈다. 임찬규는 통산 100승을 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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