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친언니 홍선영, 의미심장 글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면 호의도 끝”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홍진영의 친언니 홍선영이 인간관계에 대한 단호한 생각을 밝혔다. 홍선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옆에 있을 때 서로 잘합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호의에 익숙해지면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게 된다”며 “내 기준에 선을 넘는 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국·호주 넘어 3위 달성, 확실히 성장한 라미레스호…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기대감 커진다Next: 1부 기준 7번째 50-50 클럽 가입, 역사적 날에 웃지 못한 김대원 “기록 세우려고 축구 하는 건 아냐, 우리의 기대치 높다”[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