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만 딸 수 있다면” 생애 첫 ‘태극마크’ 두산 최민석의 ‘마음가짐’, “열심히 던질 것” [SS스타]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금메달만 딸 수 있다면, 어디서든 열심히 던지겠다.” 두산 최민석(20)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했다. 올해 두산 최고 ‘히트상품’으로 활약했다. 이젠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페이스가 좋은 만큼, 중요한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일릿, 10월 26일 컴백한다Next: 중국·호주 넘어 3위 달성, 확실히 성장한 라미레스호…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기대감 커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