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무너지면 안 된다”, “올해만큼 힘든 적 없다”…캡틴도 사람인데, 전준우가 짊어진 무게 [SS시선집중]

    “이대로 무너지면 안 된다”, “올해만큼 힘든 적 없다”…캡틴도 사람인데, 전준우가 짊어진 무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19년 동안 야구하면서 올해만큼 힘든 적 없었는데…” 올시즌 1·2군을 오가면서 좀처럼 제 궤도에 오르지 못한 롯데 주장 전준우(40)는 이렇게 말하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가을야구 진출도 쉽지 않은 만큼 팬들에게도, 동료들에게도 미안한 마음뿐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