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은 매뉴얼대로 했을 뿐?…박위 때린 핵심 주장, 코레일 답은 달랐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튜버 박위를 향한 비판 가운데 하나는 KTX 하차를 돕던 사회복무요원이 경사판을 발로 누른 행동이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였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코레일의 공식 설명은 달랐다. 경사판을 발로 눌러 고정하라는 내용은 사용자 매뉴얼에 없었던 것. 박위의 C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에 김병민 前 서울시 정무부시장 임명Next: 에이스 프리조 ‘공백’ 메운 수원FC 최기윤 “12경기 무패? 이기지 못해 아쉽다, 무조건 승격”[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