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식구 라면 한 봉지” 못 지나친 연준…27번째 생일엔 1억 기부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세 식구가 라면 한 봉지로 한 끼를 버틴다는 사연에는 5000만원을 보냈다. 화재 현장에서 몸과 마음을 다친 소방관들에게도 5000만원을 내놨다. 그리고 27번째 생일에는 어르신들의 한 끼를 위해 1억원을 내놨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관광재단,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웰니스 관광’ 육성Next: ‘벽’ 모드 김민재, 리그 첫 풀타임에 패스 성공률 97%+평점 7.7점…뮌헨은 엘버스베르크 2-1 제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