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5연패 도전’ 류지현호, 진지한 분위기 속 ‘출항’, “태극마크 달면 다 똑같은 마음” [SS현장속으로]

    ‘AG 5연패 도전’ 류지현호, 진지한 분위기 속 ‘출항’, “태극마크 달면 다 똑같은 마음” [SS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야구대표팀이 5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고척돔에 모여 첫 훈련 소화했다. 금메달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품었다. 선수들 눈빛에 결연함이 엿보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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