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5연패 도전’ 류지현호, 진지한 분위기 속 ‘출항’, “태극마크 달면 다 똑같은 마음” [SS현장속으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야구대표팀이 5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고척돔에 모여 첫 훈련 소화했다. 금메달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품었다. 선수들 눈빛에 결연함이 엿보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도영·박재현 없는’ KIA, 테이블 세터 박정우-이호연 카드 꺼냈다…황대인·윤도현 콜업, ‘뎁스’ 강화 [SS문학in]Next: [포토] 정수정 ‘가을 분위기 풍기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