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지난해 이어 올해도 ‘1억’ 기부…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가 또 한 번 1억 원을 통 크게 내놓으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삼성서울병원은 필릭스가 소아암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취약계층 소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도쿄 신주쿠서 전북-서울 응원전, 무슨 일이?…서울 출신 다카하기도 등장했다Next: ‘1988 그 감동’ 38년 만에 다시 달렸다…3500명 함께한 ‘88RU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