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박재현 없는’ KIA, 테이블 세터 박정우-이호연 카드 꺼냈다…황대인·윤도현 콜업, ‘뎁스’ 강화 [SS문학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김도영(23)-박재현(20)이 없는 KIA 라인업이 나왔다. 박정우(28)-이호연(31) 테이블 세터다. 3번은 해럴드 카스트로(33)다. 이날 백업도 대거 보강했다. 이범호 감독은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사 승무원 한자리에…‘통합 진에어’ 앞두고 비상탈출 훈련Next: ‘AG 5연패 도전’ 류지현호, 진지한 분위기 속 ‘출항’, “태극마크 달면 다 똑같은 마음” [SS현장속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