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299’ 2루수 증발→비상 걸린 두산, 3인방이 가을 운명 쥔다

    ‘타율 0.299’ 2루수 증발→비상 걸린 두산, 3인방이 가을 운명 쥔다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선발 마운드의 원투펀치를 잃은 두산 베어스가 내야진에서도 대형 악재를 맞았다. 곽빈과 최민석의 동반 이탈 못지않게 주전 2루수 박준순의 빈자리가 뼈아프게 다가온다. 포스트시즌 진출의 분수령이 될 정규시즌 막바지 최소 2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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