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299’ 2루수 증발→비상 걸린 두산, 3인방이 가을 운명 쥔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선발 마운드의 원투펀치를 잃은 두산 베어스가 내야진에서도 대형 악재를 맞았다. 곽빈과 최민석의 동반 이탈 못지않게 주전 2루수 박준순의 빈자리가 뼈아프게 다가온다. 포스트시즌 진출의 분수령이 될 정규시즌 막바지 최소 2주 동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석 연휴 전 받는다…배민, 정산대금 367억원 조기 지급Next: 日도쿄 신주쿠서 전북-서울 응원전, 무슨 일이?…서울 출신 다카하기도 등장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