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귀환이냐, 2연패냐’…정종진-임채빈 ‘왕좌 전쟁’ 성사될까

    ‘황제의 귀환이냐, 2연패냐’…정종진-임채빈 ‘왕좌 전쟁’ 성사될까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경륜 황제’ 정종진(20기, SS, 김포)의 설욕이냐, ‘디펜딩 챔피언’ 임채빈(25기, SS, 수성)의 대회 2연패냐. 올시즌 경륜을 양분한 두 최강자가 다시 왕좌를 놓고 경쟁한다. 오는 18~20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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