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도 맞아?” 성시경, 술 사업 무서운 입소문…출시 2주 만에 흥행 질주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성시경이 ‘경탁주’에 이어 이번에는 ‘경소주’로 제대로 히트 쳤다. 성시경이 선보인 주류 브랜드 ‘경(璄)’의 ‘경소주 51도’가 출시 약 2주 만에 공식몰 구매 후기 2000개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4일 기준 ‘경소주 51도’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내서 즐기는 메뉴·굿즈 늘렸다…이스타항공, 기내 서비스 확대Next: “두산이 정말 중요한 시기여서…” 자나깨나 ‘베어스 걱정’ 곽빈, 태극마크 책임감도 철철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