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 그 감동’ 38년 만에 다시 달렸다…3500명 함께한 ‘88RU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38년 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88 서울올림픽’의 감동이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당시 조정과 카누 선수들이 메달을 향해 물살을 갈랐던 하남 미사경정공원에 3500여명이 모였다. 올림픽의 역사가 살아 있는 공간을 직접 달리고, 그 시절 성화봉을 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지난해 이어 올해도 ‘1억’ 기부…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Next: 5분이면 완성…롯데웰푸드, ‘쉐푸드 광장시장식 고기완자’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