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 그 감동’ 38년 만에 다시 달렸다…3500명 함께한 ‘88RUN’

    ‘1988 그 감동’ 38년 만에 다시 달렸다…3500명 함께한 ‘88RUN’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38년 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88 서울올림픽’의 감동이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당시 조정과 카누 선수들이 메달을 향해 물살을 갈랐던 하남 미사경정공원에 3500여명이 모였다. 올림픽의 역사가 살아 있는 공간을 직접 달리고, 그 시절 성화봉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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