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금메달” AG ‘5연패 도전’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의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 [SS포커스]

    “목표는 금메달” AG ‘5연패 도전’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의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야구대표팀이 일정을 시작했다. 5연패가 목표다. ‘난적’ 대만과 ‘숙적’ 일본을 넘어야 한다.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류지현(55) 감독은 금메달을 약속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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