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풍(女風)이 매섭다’ 이주영 26승·김인혜 23승…경정판 뒤흔든 ‘쌍두마차’

    ‘여풍(女風)이 매섭다’ 이주영 26승·김인혜 23승…경정판 뒤흔든 ‘쌍두마차’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경정판에 ‘여풍(女風)’이 거세다. 전체 선수의 20%에 불과하지만 존재감은 그 이상이다. 날카로운 스타트와 섬세한 코스 운영을 앞세워 남자 선수들과 당당히 경쟁하며 승부의 중심으로 올라섰다. 그 선봉에는 이주영(3기, A1)과 김인혜(12기, A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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