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국 답다’ AG 일본의 내로남불…도요토미는 환영, 이순신은 철거

    ‘전범국 답다’ AG 일본의 내로남불…도요토미는 환영, 이순신은 철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5년 전 이순신 장군을 떠올리게 하는 문구는 선수촌에서 철거됐다. ‘전투에 참여한 장군을 연상시킨다’는 이유였다. 이번에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무대에 직접 등장했다. 주최 측의 설명은 ‘지역 문화와 관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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