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국 답다’ AG 일본의 내로남불…도요토미는 환영, 이순신은 철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5년 전 이순신 장군을 떠올리게 하는 문구는 선수촌에서 철거됐다. ‘전투에 참여한 장군을 연상시킨다’는 이유였다. 이번에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무대에 직접 등장했다. 주최 측의 설명은 ‘지역 문화와 관광’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변 흘리며 1위 질주…“침 뱉으면 벌점인데 대변은 규정 없었다”Next: [한가위선물 특집] 차향에 품격 더한 오설록, 전용 원단 ‘올해의 보자기’ 선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