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불투명 실화?’ 울지 마, 양키스! ‘또또’ 부상에 신음하는 저지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양키스 간판스타이자 주장 애런 저지(32)가 또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이번엔 종아리가 발목을 잡았다. 양키스는 19일(한국시간) “저지가 종아리 근육에 이상이 생겨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오른다”고 밝혔다. 아메리칸리그(AL) 최우수선수(MV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현모와 이혼 3년, 라이머가 달라졌다…347곡·7층사옥 보다 간절한 재혼 “이젠 회사보다 가정”Next: “내 꿈은 곽빈 같은 에이스예요!”…두산, ‘2026 두산베어스기 어린이야구대회’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