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은 무혐의, 사기는 유죄”…‘신화’ 이민우 25억 뜯은 방송작가 결국 ‘유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과거 25억원대 사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자신을 속여 돈을 가로챈 방송작가에게 피해 금액을 배상하라는 민사 판결이 나왔다. 19일 해럴드경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5부는 이민우가 방송작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게 실화?”… 이솔이, 코타키나발루 해변서 포착된 ‘이 모습’에 “심장 울렁”Next: 직관 준비하세요! ‘2026 박신자컵’ 23일 티켓 오픈…멤버십 선예매 혜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