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 26억’ 털리고 7식구 한집살이…이민우, 6년만에 ‘25억’ 되찾는 길 열렸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독립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고정 수입도 딱히 없다.” 한때 전 재산 26억원을 사기당했다고 털어놓은 신화 이민우가 결혼을 앞두고 방송에서 꺼낸 현실적인 고민이다. 집과 아이 교육을 생각하면 “가슴이 턱 막힌다”고도 했다. 결국 신혼집을 따로 마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얼굴 반쪽 됐네” 에릭남, 공황장애·마비 딛고 美 ‘AGT’ 진출Next: ‘학폭’ 벗어난 김히어라, 몰라보게 달라졌다…안 보이더니 연극 ‘접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