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와 이혼 3년, 라이머가 달라졌다…347곡·7층사옥 보다 간절한 재혼 “이젠 회사보다 가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저의 자부심이고, 저의 전부다.” 라이머가 23년간 이어온 연예기획사 사업을 두고 한 말이다. 그런데 최근 전혀 다른 이야기를 꺼냈다. “좋은 가정을 꾸리게 되면 브랜뉴뮤직을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있다”고 했다. 23년간 키운 ‘전부’보다 다시 꾸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학폭’ 벗어난 김히어라, 몰라보게 달라졌다…안 보이더니 연극 ‘접수’Next: ‘복귀 불투명 실화?’ 울지 마, 양키스! ‘또또’ 부상에 신음하는 저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