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와 이혼 3년, 라이머가 달라졌다…347곡·7층사옥 보다 간절한 재혼 “이젠 회사보다 가정”

    안현모와 이혼 3년, 라이머가 달라졌다…347곡·7층사옥 보다 간절한 재혼 “이젠 회사보다 가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저의 자부심이고, 저의 전부다.” 라이머가 23년간 이어온 연예기획사 사업을 두고 한 말이다. 그런데 최근 전혀 다른 이야기를 꺼냈다. “좋은 가정을 꾸리게 되면 브랜뉴뮤직을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있다”고 했다. 23년간 키운 ‘전부’보다 다시 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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