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단복의 ‘거꾸로 된 태극기’+혼란스러운 ‘첫날 훈련’, 야구대표팀 ‘액땜’ 제대로 했다 [SS나고야in]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시작부터 크고 작은 일이 터진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야구대표팀이 액땜을 제대로 하는 모양새다. 지난 18일. 국내에서 훈련 일정을 모두 마친 야구대표팀이 결전의 땅인 일본 나고야로 떠났다. 출국 현장에서 류지현 감독과 주장을 맡은 노시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수’ 조정 김동용·탁구 신유빈, 韓 선수단 개회식 ‘16번째’ 입장…북한은 8번째[SS나고야in]Next: “칠순 손석희 면전서 터졌다”…한소희, 대선배 최민식도 얼어붙게 만든 ‘아찔한 한마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